[월드컵] 남아공에 0-1 패배…A조 3위 추락
김민재 교체 이유는 “종아리 부상”
홍 감독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한 뒤 방송 인터뷰에서 “선제 실점하면서 선수들이 경기 운영하는데 조급함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패배로 1승2패(승점 3)가 된 한국은 조 3위에 머물며 32강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다른 조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굴욕적인 상황이 됐다.
홍 감독은 “실점이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결과가 아쉬운 건 감독 책임”이라고 패배의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후반 수비의 핵 김민재를 교체한 이유에 대해서는 “종아리 부상이 있어서 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
10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트렌드뉴스
-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
10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days ago
8

![[SD 과달라하라 인터뷰] 월드컵 직전 최고의 컨디션이었는데…“5분이든 10분이든 대가리 박고 뛰겠습니다” 이대로는 아쉬운 양현준의 절실한 각오](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28/134193557.1.jpg)
!['남녀 동일 상금' 멀었던 골프… LPGA 상금 증액 이어져 희망 만들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819859.1.jpg)
![[SD 과달라하라 인터뷰] “남아공전 뒤 누구도 쉽게 입 열지 못했다”…첫 월드컵 김진규가 느낀 인고의 시간](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28/13419354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