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30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의 무인도 조도에서 산불이 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경과 소방 당국 등은 신고를 받고 조도로 출동했으나 현재 함정 접안이 어려운 상태다.
이 섬은 사유지로 관리 건물이 있으나 근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섬 안에 철탑이 있으나 산불 발생 지역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며 “접안하는 대로 산불 현장으로 출동해 진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입력 : 2026.04.22 21:00
22일 오후 7시 30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의 무인도 조도에서 산불이 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경과 소방 당국 등은 신고를 받고 조도로 출동했으나 현재 함정 접안이 어려운 상태다.
이 섬은 사유지로 관리 건물이 있으나 근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섬 안에 철탑이 있으나 산불 발생 지역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며 “접안하는 대로 산불 현장으로 출동해 진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