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횟수 따라 최대 5회까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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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Life]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삼성 가족 대표건강보험 Plus+ 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을 다음 달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생명 제공 삼성생명이 ‘삼성 가족 대표건강보험 Plus+ 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이하 ‘삼성 가족 대표건강보험 Plus+’)을 다음 달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 가족 대표건강보험 Plus+는 이들 대표 건강보험 시리즈의 핵심 보장을 한층 강화해 고객이 실제 치료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장 효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치료 횟수에 따른 보장, 진단 범위 통합, 치료 여정 전반적 보장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담보를 강화해 보장 공백을 줄이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먼저 ‘암 통합보장(연간 복합 치료 최대 5회, 종합병원 이상) 및 재해 사망보장 특약’은 실제 치료 횟수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했다. 기존 복합치료비 특약이 2회 이상 치료를 받아야 보험금이 지급됐던 것과 달리 이번 개정을 통해 1회 치료만 받아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치료를 받을 때마다 보험금이 누적 지급되는 구조로 특약보험 가입 금액 1억 원 기준 1회 치료부터 5회 치료까지 매회 2000만 원씩 연간 최대 1억 원의 치료비를 보장한다. 이와 별도로 재해 사고로 사망할 경우 특약보험 가입 금액의 100%를 재해사망보험금으로 추가 지급한다. 흩어져 있던 다양한 질병 진단비를 하나의 특약으로 통합한 ‘파워진단(1-8종 질병) 특약’ ‘파워진단Ⅱ(1-5종질병)특약’ ‘50대 질병 진단 특약’ ‘18대 질병 진단 특약’도 새롭게 선보인다. 별도 서류 없이 질병코드(KCD)만으로 보험금을 지급해 청구 편의성을 높였고 여러 특약에 나눠 가입하던 방식을 하나의 특약으로 통합해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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