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던전 ‘고대의 숲’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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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던전 ‘고대의 숲’ 리뉴얼 임영택 입력 : 2026.10.21 12:24:01 ‘아키에이지 워’[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던전 ‘고대의 숲’을 리뉴얼하고 신규 태초 등급 무기 ‘바아드란’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고대의 숲’은 사냥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몬스터 레벨과 처치 보상을 전면 조정하고 신규 몬스터를 추가했다. 혼돈 지역을 확장하고 다수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구간도 마련해 사냥의 재미를 높였다.제단 점령 방식도 개편했다. 기존 고정된 위치에 등장하던 제단은 세 곳의 후보 위치 중 무작위로 등장하며 점령에 필요한 시간은 3초에서 8초로 점령 유지 시간은 3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났다. 개편된 ‘고대의 숲’은 지난달 리뉴얼된 ‘사계의 환영’과 격주로 운영된다.이와 함께 기존 ‘에아나드’ 무기의 상위 장비인 태초 등급 ‘바아드란’ 무기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용자는 ‘진화의 모루’에서 동일한 종류의 ‘에아나드’ 무기를 진화시켜 ‘바아드란’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일부 보스 몬스터의 등장 위치와 밸런스도 조정했다. 매칭 던전 ‘영원한 나락’에 등장하던 보스 ‘광폭한 절망의 게르트’는 ‘악귀의 심연’으로 출현 지역을 변경해 일반 사냥 이용자와 보스 공략 이용자 간 불필요한 충돌을 줄였다. 그델론 서버에서는 ‘절망의 게르트’에 동일한 변경 사항이 적용된다.또 ‘로카의 장기말들’ 지역의 ‘질풍 날개 가롬’은 체력과 기술 피해량을 하향 조정해 공략 부담을 완화했다. ‘광폭한 가롬’ 제작에 필요한 그로아 소환권 조각도 기존 200개에서 50개로 줄였다.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델론 서버에서는 11월 4일까지 ‘행운의 열쇠 시즌10’을 통해 ‘전설 제작 도면’, ‘에아나드의 잉크(전설)’ 등 다양한 보상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바르아 서버에서는 같은 기간 ‘행운의 뽑기 시즌5’를 진행해 ‘에아나드 장비 선택 상자’, ‘고결한 이지의 방어구 선택 상자’ 등을 선보인다.전체 서버에서는 11월 18일까지 ‘기록자의 출석 체크’를 통해 ‘정원의 잎새 행운 상자’, ‘영롱한 소환권 11회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1월 4일까지 일일 임무를 수행하고 ‘별의 재보’, ‘영웅 소환권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대행자의 임무’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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