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코, 주거 취약계층 ‘F5 새로고침 프로젝트’ 3년 연속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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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전문 시공 역량 살려 단열·기밀 성능 높인 안전한 보금자리 선물 일회성 후원 넘어 민·관·학 협력형 ESG 사회공헌 지속 실천 케스코 노창진 대표(왼쪽 첫번째)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F5 새로고침 프로젝트 3호 주거환경 개선 완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케스코 창호 전문기업 케스코가 충남대학교 ESG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F5 새로고침 프로젝트’에 동참해 지역 취약계층의 정주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F5 새로고침 프로젝트’는 주거 여건이 열악한 이웃의 생활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해 주는 민·관·학 협력형 ESG 사회공헌 사업이다. 도배·장판, 창호, 보일러 정비는 물론 에너지 효율 진단과 생활가구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충남대 ESG센터는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 수혜 가구에서 노창진 케스코 대표와 충남대 총장,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열었다. 한국조폐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인아트는 가구, 케스코는 창호공사, SCV프로덕션은 영상 제작을 각각 현물 후원했다. 케스코는 프로젝트 출범 이후 세 차례 진행된 전 과정에 빠짐없이 참여해 왔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매회 현장을 찾아 정밀 실측과 시공, 공정 관리까지 도맡으며 실질적인 주거 성능 향상을 이끌었다. 누적 노후 창호 교체 1만 8000세대를 돌파한 케스코는 이번 지원 가구에도 우수한 단열 및 기밀 성능을 적용했다. 노창진 대표는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이웃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도록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케스코는 복합 미서기창 설비를 바탕으로 자동환기창, 단열필름 등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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