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닥, 누적 1000억원대 시니어하우징 PF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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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 너싱홈 프리미오 조감도. 케어닥 제공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시니어 하우징 ‘너싱홈 프리미오’ 개발 사업을 통해 총 694억 원 규모의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케어닥은 이에 따라 국내 시니어 하우징 업계에서 단일 브랜드 최초로 누적 1000억 원 이상의 PF 조달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케어닥에 따르면 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 금융주관사로 PF 조성을 추진했으며, 자산관리에는 교보자산신탁이 참여했다.케어닥의 2세대 프리미엄 시니어 하우징 모델인 ‘케어닥 프리미오’ 브랜드는 이번 PF를 통해 누적 1000억 원 규모의 PF 유치를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케어홈 프리미오 수원점 사업으로 310억 원 규모의 첫 PF 조달에 성공한 지 약 1년 만이다.이번 신규 PF 사업 대상은 안양과 남양주에 들어설 너싱홈 프리미오 2개 지점이다. 안양점은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7445㎡ 규모로 개발되며 남양주점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8866㎡ 규모로 지어진다. 두 지점 모두 한솔제지가 시공을 맡았다. 교보자산신탁은 사업 관리를 맡을 예정이다.케어닥 프리미오는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맞춤형 주거 환경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다. 주거형인 케어홈 프리미오와 요양형인 너싱홈 프리미오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돌봄 필요 단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객실은 1~2인실로 구성된다.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앞으로도 케어닥은 노인복지주택, 양로시설 등 시니어하우징 사업 전반에 걸쳐 혁신과 고도화에 앞장서며 관련 시장의 성장세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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