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대니얼 대 김, ‘지미 팰런쇼’서
젓가락에 소주잔 올린 뒤 제조 시범
그는 8일(현지 시간) 이 쇼에 출연해 자신이 성우로 참여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내가 자랄 때만 해도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지금처럼 ‘멋지게(cool)’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한국 가요, 드라마, 음식, 미용 산업 등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 현상이 됐다고 덧붙였다. 팰런 또한 “김치를 정말 좋아한다”며 한국 식료품점 ‘H마트’를 자주 찾는다고 밝혔다.
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hour ago
1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