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결 가시권" 강조한 이란…미 군용기 150대 이상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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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을 앞두고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인 150여 대의 군용기를 중동에 집결시켰고, 이란은 보란듯 해안 군사 훈련에 나섰습니다. 이어서 강재묵 기자입니다.【 기자 】 미사일이 바다 위 목표물을 타격합니다. 수륙양용 전차를 타고 실탄도 쏩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보란 듯 해안 군사 훈련에 나섰습니다. 최대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으로 집결시키며 미국이 군사 압박에 나서자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겁니다. 이란이 사거리 약 290km에 달하는 중국산 초음속 대함 순항미사일 구매 계약을 곧 체결할 거란 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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