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28기 순자, '뒷담화 사과' 31기 영숙과 커플 됐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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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8기 순자 SNS
/사진=28기 순자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31기 영숙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28기 순자는 7월 31일 31기 영숙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여러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한 팬이 31기 영숙과 어떻게 친해졌는지 묻자 "헉 왜 놀라시는 건가요"라며 "헌팅?"이라고 답했다.

/사진=28기 순자 SNS
/사진=28기 순자 SNS

28기 순자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이후 '나는 솔로'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 킴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했다.

'나는 솔로' 28기 순자, 상철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나는 솔로' 28기 순자, 상철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28기 순자는 '나는 솔로'에 출연해 28기 상철을 향해 "왜 이렇게 동네북 같냐", "만인의 후순위", "만인의 꿩 대신 닭" 등 발언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찌루냥’
/사진=유튜브 채널 ‘찌루냥’

28기 순자는 앞서 유튜브 채널 '찌루냥'에 출연해 "'나는 솔로' 팬이었는데 28기 이후로 안 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지가 안 좋아서 공구는 안 들어오고, 광고는 들어온다"라고 답했다.

/사진='나는 솔로'
/사진='나는 솔로'

또한 31기 영숙은 지난 5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그는 공기업에서 과장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31기 영숙은 당시 룸메이트였던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뒷담화 논란이 일었다. 이후 31기 영숙은 "방송을 보시며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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