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0분께 태안 남면 몽산포항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A 씨가 실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 육군 32사단 등은 인력 35명, 드론 4대, 경비함정 7대를 투입해 8시간째 A 씨를 수색 중이다.
조사 결과 그는 당시 지인 2명과 함께 해루질을 하고 있던 중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현재 수중 수색 계획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태안=뉴스1)
트렌드뉴스
-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
6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
7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
10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트렌드뉴스
-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
6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
7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
10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day ago
2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