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만 쓰세요”…주차장 ‘명당’ 양보한 아파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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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무거운 택배 짐을 나르는 배송 기사들을 위해 아파트 주민들이 좋은 주차 자리를 자발적으로 내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택배기사 배려 구역’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안내 표지가 붙은 라바콘 사진이 올라왔다.라바콘에 부착된 안내 표지에는 ‘택배차량·특수차량 배려구역’, ‘특수목적용’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해당 라바콘은 한 주차 공간 앞에 놓여 있었다.게시글 작성자는 “한 아파트에서 무거운 짐을 옮기는 기사들을 위해 입구와 가장 가까운 ‘명당 자리’를 택배 기사들에게 양보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멋진 아파트 주민들이다”, “이런 게 진정한 인류애 충전”, “서로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런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김유나 “남편 홍경민, 두딸 학원 다 끊어…다 버려놨다” 분통 2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에 푹 빠졌다…“눈 마주치면 근심 사라져” 3민주 경기도의원들 “추미애 비상 선언, 불안감만 키워” 비판 4‘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5육사 총동창회 “李, 과거 쿠데타 이유로 현재 육사에 정치적 보복” 6황정음 “정말 감동이었다”…정보석이 장례식에 함께 간 이유 7고소영, 장동건·이정재·이민호 한자리에 “오래된 친구들 다 온다” 8모텔엔 1박씩, 입던 옷은 폐기…현금만 쓰던 조선족女의 정체 9‘지금 불륜’ 김혜수, 11세 연하 김지훈과 손 꼭잡고 다정한 ‘부부 케미’ 10李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 1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2육사 총동창회 “李, 과거 쿠데타 이유로 현재 육사에 정치적 보복” 3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4장동혁 “2만명이 내 사퇴 촉구? 당원 100만명인데…” 일축 5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6지방국립대, 이르면 내년부터 ‘등록금 0원’…역차별 논란도 7[단독]육사 출신 소령 진급률, 2년새 74%→62% 급격히 떨어져 8배재고, “스벅 가야지” 선창한 야구부 2명 중징계 9李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 1078년만에 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①] 트렌드뉴스 1김유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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