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논란 직격탄...스타벅스 매출 18% 급감

2 weeks ago 3

AI 기사요약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의 여파로 주간 결제액이 전주 대비 18.2% 급감하고 모바일 고객 이탈 및 불매 운동이 확산하며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한경에이셀 분석
2023년 1월 둘째주 이후 최소치

사진=임형택 기자

사진=임형택 기자

스타벅스코리아의 매출이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의 지난주(17~23일) 신용카드 결제액(추정치)는 261억원을 기록했다. 전주(319억원) 대비 18.2% 감소했다. 영하 10도 이하의 강력한 한파로 방문객이 끊겼던 2023년 1월 둘째주 이후 주간 기준 최소치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