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줄이려다 오히려 튀어나왔다…얼굴 변형 20대女에 집도의의 황당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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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턱 줄이려다 오히려 튀어나왔다…얼굴 변형 20대女에 집도의의 황당해명 수술 전후 비교. [사진출처 = QQ뉴스] 우한 출신의 24세 여성 A씨가 2mm의 경미한 부정교합을 교정하기 위해 수술을 받았으나 오히려 1.3cm 밖으려 밀려나는 심각한 얼굴 변형을 겪었다고 중국 QQ뉴스가 26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A씨는 중국 우한대학교 구강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가벼운 턱 돌출 증상을 잡기 위해 병원을 찾은 A씨는 오히려 수술 후 턱이 앞으로 튀어나오는 형태가 됐다. 또 수술 과정에서 호흡 곤란 증상까지 겪었다.당초 수술 계획서에는 ‘아래턱 2mm 후퇴’로 명시되어 있었으나, 실제 집도 과정에서는 밖으로 13mm 이상 밀어내는 완전한 역방향 시술이 이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A씨는 담당 의사의 권유로 수술받은 후 얼굴이 눈에 띄게 비뚤어졌고 부정교합이 악화해 완전한 주걱턱이 됐다고 토로했다.그는 “전문가들은 상황이 매우 복잡해 총 7번의 수술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며 “두 번째 수술만으로 얼굴을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최소 30만위안(6000만원)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A씨는 검사 보고서를 들고 다시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를 찾아갔다. 그러자 해당 의사는 “얼굴형이 마음에 든다”며 “지금 얼굴형이 예전보다 더 유행에 맞다”고 말했다.사건 발생 후 A씨는 해당 병원과 지역 보건위원회에 보상을 요구했다. 현재 병원 측은 당초 수술비만 환불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관할 보건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면서 사태는 법적 공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한 출신의 24세 여성 A씨가 경미한 부정교합 교정을 위해 수술을 받았으나 심각한 얼굴 변형과 호흡 곤란을 겪었다고 보도됐다. 수술 계획서에는 2mm 후퇴로 명시되었으나 실제로는 1.3cm 이상 밀려나는 결과가 발생했으며, A씨는 추가 수술에 약 6000만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A씨는 병원 측에 보상을 요구했으나 현재 병원은 수술비 환불만 제안하고 있으며, 사안은 법적 공방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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