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힙'보다 배당?… 밀리·예스24 반등 실마리 찾나

1 week ago 8

AI 기사요약

KT밀리의서재와 예스24가 저평가 극복을 위해 배당 강화 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업계 불황과 기업별 개별 악재로 인해 확실한 성장 돌파구 마련이 주가 반등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KT밀리의서재, 처음으로 배당 나서
예스24, 최소주당배당금 250원 결정
출판업계 전반적 불황이 주가 짓눌러
"업황 개선과 실적 뒷받침돼야" 분석

밀리의서재 제공

밀리의서재 제공

코스닥시장 상장사 KT밀리의서재와 예스24가 배당 매력을 앞세워 저평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출판 관련주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꺼내든 카드다. KT밀리의서재는 실적 성장과 첫 배당이, 예스24는 고배당 매력이 부각되면서 주가 반등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T밀리의서재와 예스24는 최근 배당 정책을 강화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KT밀리의서재는 올해 처음으로 배당을 실시했다. 작년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550원을 지급했다. 시가배당률은 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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