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편집 아까워 죽겠네..'하시5' 김서원, 정규리+최소윤이 반한 비주얼

23 hours ago 5
'하트시그널5' 김서원. /사진=김서원 SNS
'하트시그널5' 김서원. /사진=김서원 SNS

채널A '하트시그널5' 출신 김서원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김서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렇게 지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가지를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배드민턴을 치고 복싱을 하는 등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본업인 모델 모먼트도 눈길을 끈다. 훤칠한 키와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며 카메라 앞에 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특히 '하트시그널5' 동료인 박우열과 훈훈한 투샷을 완성해 여성 팬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들었다.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김서원. /사진=김서원 SNS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김서원. /사진=김서원 SNS

김서원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메기녀 최소윤과 마지막 대화를 나눴다. 자신의 마음을 배려해주는 최소윤 앞에서 "제일 마음이 가는 이성 두 명 말하라고 했을 때 계속 누나가 있었어"라고 말하며 펑펑 울었지만 최종적으로 정규리를 선택했다.

김서원은 정규리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상대의 불륜녀 의혹 때문에 통편집 당하고 말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