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싶다" 속마음 뻥 뚫어주는 B급 캐릭터…유쾌한 감성에 매료되는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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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딘지 모르게 어설프지만 유쾌한 B급 감성의 캐릭터가 요즘 2030세대에게 인기입니다. "당장 퇴근하고 싶다"는 직장인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대변하며 소소한 위로를 전하기 때문인데요.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헤드셋을 끼고 백팩을 멘 햄스터, 요즘 MZ 직장인들의 출근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야근에 슬퍼하거나, 사직서를 들고 씁쓸해하는 햄스터의 일상에 2030세대는 열광합니다. ▶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AI 크리에이터가 만든 이 캐릭터는 '집에 가고 싶다'는 직장인의 속마음을 그대로 담아내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잘 만들어진 완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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