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모든 것 파괴하겠다" 최후 경고…미 공수부대 중동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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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란을 초토화하겠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결렬 시, 발전소와 유전, 식수 시설까지 국가 기반 모두를 파괴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군 정예 82공수사단까지 중동에 투입되면서전운이 급격히 짙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강영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 남아 있는 협상 시한(4월 6일)은 일주일 남짓,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깨지면 이란의 핵심 인프라를 완전히 초토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발전소와 유전, 하르그섬, 그리고 담수화 시설까지 포함됐습니다. 이란의 '돈줄'인 석유는 물론, 전기와 식수까지 끊겠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능 자체를 무너뜨리겠다는 초강경 메시지입니다. 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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