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쿠키, ‘2026 아시아태평양 세이버 어워즈’ 수상… 테크 PR 경쟁력 증명

3 days ago 12

2,000여 개 출품작 뚫고 ‘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수상 한·미·싱가포르 거점 스타트업 PR 컨설팅 영역 지속 확대 팀쿠키 류태민 리드(왼쪽 첫번째)와 임기태 부대표(왼쪽 세번째)가 지난 18일 웨스틴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이버 어워즈 시상식에서 테크놀로지 부문 수상 트로피를 전달 받고 있다. 사진제공=팀쿠키 테크 스타트업 PR 전문기업 팀쿠키(대표 류태준)가 글로벌 PR 시상식인 ‘2026 아시아태평양 세이버 어워즈(SABRE Awards)’에서 ‘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세이버 어워즈는 글로벌 PR·마케팅 전문매체 ‘프로보크 미디어(PRovoke Media)’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2,0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출품됐으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60여 명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했다. 팀쿠키는 지난 18일 웨스틴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노션(Notion)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후보에 올라 ‘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AIM-Intelligence)’와 진행한 PR 캠페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팀쿠키는 앞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지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어워즈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세이버 어워즈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 설립된 팀쿠키는 한국과 미국,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초기 스타트업부터 상장 기업까지 테크 기업 대상 PR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팀쿠키 류태민 리드는 “AI 안전 분야 파트너사인 에임인텔리전스와 진행한 협업 사례가 국제 무대에서 평가받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 설립된 팀쿠키는 한국과 미국,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테크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부터 K뷰티, 커머스, 벤처캐피털(VC)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