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란 토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페란 토레스(스페인)가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1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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