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포스코가 고질적인 원·하청 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사 직원 7000여명을 직접 고용하는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마련했다.
해당 로드맵에 따라 협력사 현장 직원 약 7000명이 순차적으로 포스코 직원으로 전환될 계획이다.
포스코는 제철소 특성상 설비를 상시 가동해야 하는 데다 공정별 업무 강도 차이가 커, 그간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근무하는 구조를 유지해왔다.
다만 이번에는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현장 인력을 대거 직접 채용하기로 방침을 전환했다.
![]() |
| 포스코그룹 사옥.(사진=포스코.) |

1 week ago
3

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에 회의적…최종 공습 명령하나
“갤럭시로 찍었어야”…NASA에 한마디 던진 삼성, 결국 삭제
이준석 생방송서 '하버드' 졸업 인증..."전한길 선처 없다"
[포토]황민정,막홀 버디를 향하여
"중동 전쟁 직격탄"…현대차 인니 공장 가동률 '급락' 예상




![청년 식품기업 매년 100개 육성…K푸드 창업사관학교 출범[食세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815.jpg)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