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 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BTS의 공연을 계기로 지난달 관광객이 206만 명으로 치솟은 영향이다. 16일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6.04.16 17:45 수정2026.04.16 17:45 지면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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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 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BTS의 공연을 계기로 지난달 관광객이 206만 명으로 치솟은 영향이다. 16일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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