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TS 효과…1분기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2 days ago 1

입력2026.04.16 17:45 수정2026.04.16 17:45 지면A1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BTS 효과…1분기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지난 1~3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 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BTS의 공연을 계기로 지난달 관광객이 206만 명으로 치솟은 영향이다. 16일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중국보다 20% 싼데…"한국 안 가면 손해" 소리까지

    2023년 일본 유통가에 ‘바쿠가이’(중국인의 싹쓸이 쇼핑)라는 말이 10여 년 만에 재등장했다. 도쿄 긴자 거리가 명품이 담긴 종이봉투를 양손 가득 든 중국인 관광객으로 꽉 찬 진풍경이 펼쳐지...

    중국보다 20% 싼데…"한국 안 가면 손해" 소리까지

  2. 2

    "BTS가 일깨운 광화문 정체성…집회 넘어 문화 성지로"

    “광화문광장은 원래 시민 문화 중심지로 설계됐지만, 그동안 집회 중심으로 쓰였죠. 이번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계기로 문화 공간으로 균형을 맞추면 좋겠습니다.”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사진)...

    "BTS가 일깨운 광화문 정체성…집회 넘어 문화 성지로"

  3. 3

    보랏빛으로 물드는 백화점…BTS 굿즈 채우는 편의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컴백 콘서트를 열 예정인 가운데 백화점과 편의점, 면세점이 글로벌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맞이에 나섰다. 지난달 춘제(중국 설) 특수...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