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와 이창권 KB금융그룹 미래전략 부문장은 7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B금융 제공
입력2026.04.07 17:17 수정2026.04.07 17:54 지면A1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와 이창권 KB금융그룹 미래전략 부문장은 7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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