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른 15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더위를 피해 밀짚모자를 쓴 채 활짝 핀 튤립을 구경하고 있다.
거창군제공
입력2026.04.15 17:50 수정2026.04.15 18:07 지면A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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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른 15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더위를 피해 밀짚모자를 쓴 채 활짝 핀 튤립을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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