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인 24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헌등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중생들이 서로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의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이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인 24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헌등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중생들이 서로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의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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