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8% 넘게 폭락하며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가운데 각각 8000선과 10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76.18.포인트 하락한 7484.41으로, 코스닥은 91.05포인트 떨어진 911.39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