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인해 비닐의 핵심 원료 '나프타'의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27일 서울 시내 한 비닐 전문판매점에 비닐이 진열되어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입력2026.03.27 17:32 수정2026.03.27 17:32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인해 비닐의 핵심 원료 '나프타'의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27일 서울 시내 한 비닐 전문판매점에 비닐이 진열되어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