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뒤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입력2026.04.17 01:28 수정2026.04.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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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뒤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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