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17일 서울 태평로2가 본사에서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을 공개했다. 은행·증권·카드·라이프 등 계열사별 모바일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통합한 게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오른쪽 다섯 번째), 정상혁 신한은행장(세 번째),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첫 번째)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
신한금융그룹이 17일 서울 태평로2가 본사에서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을 공개했다. 은행·증권·카드·라이프 등 계열사별 모바일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통합한 게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오른쪽 다섯 번째), 정상혁 신한은행장(세 번째),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첫 번째)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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