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7일 서울 태평로 본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은행은 총 1억원의 기부금을 마련해 소방관·국가유공자·다문화가정 등 7개 기부처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 첫 번째)이 우수 직원들에게 상을 준 뒤 축하해주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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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7일 서울 태평로 본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은행은 총 1억원의 기부금을 마련해 소방관·국가유공자·다문화가정 등 7개 기부처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 첫 번째)이 우수 직원들에게 상을 준 뒤 축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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