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염경엽 감독 '주헌, 본혁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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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주헌이 3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선발 벤자민을 상대로 동점 좌월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염경엽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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