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27.3도까지 오르며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를 보였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4.13 17:49 수정2026.04.13 17:49 지면A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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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27.3도까지 오르며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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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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