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내 증시가 미국 반도체 관련주 급락 충격에 휩싸이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잇따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장중 코스피 6000선이 무너졌다.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주요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