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용 경험과 양국 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격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FP연합뉴스
입력2026.03.28 00:47 수정2026.03.28 00:47 지면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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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용 경험과 양국 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격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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