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만개한 튤립으로 가득한 성동구 중랑천 일대 ‘용비휴식정원’에서 주민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이 곳은 넓게 펼쳐진 꽃밭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이 찾는 사진 명소로 알려져 있다.
성동구 제공
입력2026.04.14 18:20 수정2026.04.14 18:20 지면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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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만개한 튤립으로 가득한 성동구 중랑천 일대 ‘용비휴식정원’에서 주민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이 곳은 넓게 펼쳐진 꽃밭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이 찾는 사진 명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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