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양재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회 운세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제1회 운세박람회>가 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내 인생의 날씨를 읽고, 행운을 챙겨가는 곳’을 슬로건으로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행사장에는 총 176개 부스가 마련돼 풍수·사주·타로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액막이 소금단지와 재물운 동전 소반 등 이른바 ‘행운템’도 함께 전시·판매된다.
텐트서울은 오행에 기반해 행복운·인연운·건강운·재물운·사업운 등 다섯 가지 복을 기원하는 ‘액막이 소금단지’와 ‘재물운 동전 소반’을 선보인다.
<사진제공=텐트서울>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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