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 버거운데…대구·경주·영주서 산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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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시다발 산불 뉴스1 글자크기 설정 3일 오후 5시 18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이 물을 뿌리고 있다. 2026.8.4 대구소방본부 제공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오르내리는 대구와 경북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소방 당국이 불과 사투를 벌였다.3일 오후 5시 18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산림 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0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진화했다.비슷한 시각 대구 달성군 하빈면 야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헬기 1대와 장비 20대, 인력 49명이 투입됐고 약 30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같은 날 오후 3시 45분쯤 영천시 청통면의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난 불이 산불로 번졌다.산불은 헬기 3대와 장비 29대, 인력 75명이 투입돼 약 1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폐기물 재활용 공장 화재는 약 5시간 만에 잡혔다.경찰과 산림·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대구=뉴스1) 동시다발 산불 > 구독 ‘산불 카르텔’ 실태 드러나…기술자 10명 중 4명 ‘자격대여’ 의심 “타는 냄새 나 확인해보니”…천안 산불 49분 만에 진화 산불피해 99% 급감 배후…차량소화기·맨발로 맞선 시민들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4일] 2카메라 잃어버린 中관광객…찾아준 경찰에 ‘한글 손편지’ 3추신수, 美텍사스 대저택 “방만 7개…관리비 1000만 원대” 4[단독]노란봉투법 불복해 찾아간 중노위, 76%가 노조 손들어줘 5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6‘매출 3000억’ 여에스더, 유언장 공개 “남편에 재산 10~20% 주겠다” 7‘반포자이’ 보유세 1810만→내년 2764만원… 비거주땐 3318만원 8정지선 셰프 “장기근속 직원에 고급 세단-명품백” 통큰 선물 9[속보]李 “형소법 개정은 사필귀정…거부권 행사할 상황 아냐” 10고깃집 사장의 분노…“몰래 싸온 고기 굽더니 반찬 4번 리필” 1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에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 처음” 2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3장특공제 ‘보유’ 혜택 폐지… 실거주 공제 무제한→20억→10억 축소 4‘반포자이’ 보유세 1810만→내년 2764만원… 비거주땐 3318만원 5‘48억 반포자이’ 비거주자 보유세 3318만원…실거주땐 2764만원 6합참 “美무인기 훈련, 실무자에 문자로 통보…답장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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