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찜통’…운전면허 기능시험도 멈췄다

1 week ago 14

사회 폭염에 갇힌 한반도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오후 ‘일시 중단·축소’…체감 35도 땐 조정 뉴시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운전면허 기능시험 운영 일정이 달라진다. 응시자 안전을 위해 오후 시험은 줄이고 오전 시험을 확대한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폭염경보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는 상황을 반영해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한시적으로 축소 또는 일시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폭염 속 시험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오전 시간대에 시험을 집중 편성하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예상되는 오후에는 시험 횟수를 조정한다. 기존 예약자는 일정 변경 안내를 받을 수 있다.시험장에는 이동식 냉방기와 그늘막, 양산 등을 비치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시험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공단 관계자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시험 응시자와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원주=뉴시스] 폭염에 갇힌 한반도 > 구독 노원서 40.2도 관측…서울, 2018년 이후 8년만에 첫 40도 日 연휴 덮친 ‘더블 태풍’…“韓 상륙 가능성 낮아, 무더위 해결될지도” 원숭이는 수박, 코끼리는 황토목욕…동물원의 여름나기 트렌드뉴스 1“폭염속 남자가 길에 앉아 울고있어요”…30년전 실종자였다 2[오늘의 운세/8월 7일] 3“신발에만 수억원 써” 81세 선우용여, 50년 모은 ‘명품 구두’ 컬렉션 4AKMU 이수현, 39kg 감량 뒤 고백 “술 취하니 토할 때까지 먹어…몸 망가질 것 같았다” 5[단독]“광주 군공항 제1전투비행단 이전에 최소 3년 걸릴듯” 6‘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구속 송치 7“성인이 우유 꼭 마셔야 하나?”…장 건강 권위자가 말한 ‘뜻밖의 진실’ 8한가인, 번아웃 시기 “이틀만 쉬어도 견디기 어려워”…신성록도 놀란 고백 9美민주, 트럼프 일가에 30억원 건넨 韓기업 조사 요구…“잠재적 뇌물” 10텃밭서 대마 키우고 양귀비로 담금주…마약사범 249명 검거 1[단독]“광주 군공항 제1전투비행단 이전에 최소 3년 걸릴듯” 2수사권 사라진 검사, 재판 넘길지 판단 역할… 피해자 요청땐 면담[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③] 3국힘 “李, 주택공급 포기한 대통령…文정부 실패 되풀이” 4‘돌려차기 망언’ 궁지 몰린 친한계…징계 칼날 앞에 “형평성 맞나” 5李 “청년이 취약계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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