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선고
창원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성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9월 경남에 있는 피해자 B 씨의 직장에 각목을 들고 찾아가 때릴 듯이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앞서 B 씨가 자신을 폭행죄로 112에 신고한 데 대해 앙심을 품고 이같이 범행했다.재판부는 “보복 목적의 협박 범죄는 피해자 개인 권리 침해뿐만 아니라 수사 기관의 실체 진실 발견을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죄책과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hours ago
2





![코스피 9000 시대…투자자 자기책임의 원칙 [양동운의 금융 관찰기]](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733034.1.jpg)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9/134144323.3.jpg)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