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학 명운산업개발 대표(사진)가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입력2026.03.29 18:12 수정2026.03.29 18:12 지면A33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프린트
김강학 명운산업개발 대표(사진)가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ADVERTISEMENT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이 중동 사태가 더 악화해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격상될 경우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시행 중인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차량 5부제를 민간에도 적용할...
이번주에는 중동전쟁으로 급등한 국제 유가가 국내외 물가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가늠할 수 있는 소비자물가 통계가 발표된다. 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도 시작된다. 위축된 외환·채권 시장이 숨통...
해군이 정부가 추진 중인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관련해 “군사 작전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을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산업부가 허가한 87개 해상풍력 단지 상당수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