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평판·데이터 인프라 플루엔트가 자체 토큰 '블렌드'의 수익구조와 생태계 확장 방향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했다.
28일 블루밍비트에 따르면 플루엔트가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한 로드맵에 따르면 블렌드는 지난 24일(현지시간)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완료했고, 토큰은 코인베이스·바이비트 등 글로벌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을 완료했다.
플루엔트는 스테이블코인 'USDnr'를 기반 수익 모델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고, 온체인 평판 시스템 '플루언트 프린츠'도 주요 확장 요소로 포함됐다. 블렌드 토큰 보유자는 향후 도입될 위임지분증명(DPoS) 기반 스테이킹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플루엔트는 "주요 거래소 상장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수익 모델과 온체인 데이터 기반 기능을 결합해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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