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8일 장 초반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피스피스스튜디오는 공모가(2만1500원) 대비 2580원(12.0%) 내린 1만8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피스피스스튜디오는 기관투자가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8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21천500원으로 확정했다. 지난달 26~27일 이틀간 진행한 일반 청약에서는 1194.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 약 7조2800억원을 모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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