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일본 여행 특화 카드인 '트래블로그+(플러스) 신용카드'를 15일 출시했다. 일본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주요 쇼핑지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캐시백을 주는 '일본 특화 시즌제 서비스'가 특징이다.
이날부터 내년 4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일본 특화 시즌1'에서는 일본의 대표 잡화점인 돈키호테와 유니클로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다이소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캐시백해 주는 혜택을 준다. 일본 3대 편의점에서도 2만원 이상 결제하면 편의점별로 5000원씩 총 1만5000원을 캐시백 형태로 받는다. 스타벅스와 맥도날드에서도 2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캐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2만원이다.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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