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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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아일보 입력 2026-09-07 09:482026년 9월 7일 09시 48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배우 백진희. 뉴스1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결혼한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2월 종영한 ‘판사 이한영’에 출연해 송나연 역으로 활약했다. #배우 백진희 결혼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7일]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백진희, 내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예비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4사망자 금융거래,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차단 5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원산항 취역…김정은·김주애 축사 6‘돌싱3’ 한정민·유다연, 오늘 지각 결혼식…첫돌 맞은 딸과 ‘겹경사’ 7[단독]필수의료 떠난 전문의, 23%가 정형외과로 몰렸다 8아나 출신 박은영 “일 없어 보여도 월급보다 훨씬 낫다” 9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10계곡서 초2 아들 구한 40대 아버지 끝내 사망…돕던 남성도 숨져 1“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2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3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4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9명 찾는 데 모든 노력 다할 것” 5‘신약 청탁 의혹’ 김승원, 시민단체에 고발당해…주주연대는 탄원서 6물고문에 성착취물까지 제작한 10대들…“교화 가능성” 이유로 집행유예 7野 “이번 개각은 용혜인-‘언더조직’-김현지 삼각 미스터리 인사” 8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9[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10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 통해 서초 아파트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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