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역, 성별, 나이 등에 격차가 없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대현 문체부 제2 차관이 23일 이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하 이사장은 김 차관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1984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유도 남자 95kg급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하 이사장은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땀송송 운동해봄제’에서 공단 임직원과 함께 뛰며 캠페인 참가를 마쳤다.하 이사장은 “매주가 스포츠 주간인 것처럼 모든 국민이 일상 속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계속해 “공단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격차 없이 스포츠를 마음껏 누리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하 이사장은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최관용 한국체육학회장, 성원 조계종 문화부장, 문원재 한국체육대 총장을 지목했다.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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