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이전에도 그랬지만 이후에는 문과와 공부량이 더 비교가 안 되긴 해요. 내년 고등인데 문과로 바꿀까 고민입니다”
“극이과(이과 성향이 아주 강한) 아이 고1 겨울방학에 국어 영어 대수(개정전 수1), 미적1(개정전 수2), 확률과 통계, 기하에 물화생까지 시간표 짜다 보니 이걸 다 해낼 수 있을까 싶어요”
강남 송파 서초 학부모 커뮤니티인 디스쿨에 올라온 댓글 중 일부이다. 요즘 대치동 및 강남권 일반고 이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대치동 사교육 현장에서 만나는 지인들에 따르면 요즘 대치동 이과 상위권은 학생과 학부모 ‘상대평가화 된 고교학점제’ 때문에 모두 ‘죽을 맛’이다.




![[단독]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국장에 송중일 전 서울소년원장 내정](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81886.1.jpg)
![[단독] "등록도 검증도 사각지대'…법무부, 외국변호사 관리체계 손질 논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81733.1.jpg)


![[초대석]“AI 하수처리-수질 개선… 시민의 ‘쾌적한 삶’ 책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31/134023996.4.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