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금리 1.7% 7개 학기 연속 동결, 청년의 안정적 학업 수행 돕는다

2 years ago 2

교육부 공식 블로그 학자금 대출금리 1.7% 7개 학기 연속 동결, 청년의 안정적 학업 수행 돕는다 본문 보도자료학자금 대출금리 1.7% 7개 학기 연속 동결, 청년의 안정적 학업 수행 돕는다 대한민국 교육부 2024. 1. 2. 16:21 [교육부 01-02(화) 조간보도자료] 학자금 대출금리 1.7퍼센트 7개 학기 연속 동결, 청년의 안정적 학업 수행 돕는다.pdf 0.26MB 상환기준소득 인상, 저금리 전환대출 시행, 생활비대출 연간 한도 400만 원 확대 등으로 100만 명 이상의 대학생에게 1,241억 원의 학자금 상환부담 경감 1월 3일(수)부터 신청‧접수 실시, 등록금대출은 4월 25일(목)까지, 생활비대출은 5월 16일(목)까지 신청 가능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2024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 1월 3일(수)부터 실시한다. ​ 학자금대출 신청은 학생 본인의 전자서명 수단을 사용하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https://www.kosaf.go.kr)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가능하며 등록금 대출은 4월 25일(목)까지, 생활비 대출은 5월 16일(목)까지로 차이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학자금 대출이 필요한 학생들은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 및 통지 기간(약 8주)을 고려하여, 대학의 등록마감일로부터 적어도 8주 전에 대출을 신청해야 안정적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 기타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및 고객상담센터(☎1599-2000)를 통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음. ​ 2024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대학생들의 학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3학년도와 동일하게 1.7% 저금리로 동결한다. 학자금대출의 저금리 정책 기조 유지로 학생과 학부모는 시중은행 가계대출 평균 금리 4.97%* 대비 3.27%p 낮게 학자금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상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23년 예금은행 대출금리(가계대출) 평균값(출처: 한국은행) ​ < 학자금 대출 금리 현황 > 또한, 2024년에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유지하고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도를 개선한다. ​ 첫째, 저소득 사회초년생의 학자금대출 상환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상환기준소득을 현행 2,525만 원(공제 후 1,621만 원)에서 2,679만 원(공제 후 1,752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