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강 우성훈 UFC 플라이급 16위급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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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강 우성훈 UFC 플라이급 16위급 위상 ‘우마왕’ 우성훈(34·팀매드 창원)이 종합격투기(MMA) 세계 최고 단체 중위권 레벨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메이저대회 챔피언을 꺾는 등 2020년대 초반부터 국제적인 주목 대상이었다.우성훈은 7월 26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 5400여 관중 앞에서 제3대 블랙컴뱃 플라이급(57㎏) 챔피언 고마키네 ‘탱크’ 다카히로(35·일본)의 타이틀 4차 방어를 무산시켰다. ‘우마왕’ 우성훈 제4대 블랙컴뱃 플라이급 챔피언 프로필. 사진=이데아 파라곤 도전자 ‘우마왕’ 우성훈이 2026년 7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 5400여 관중 앞에서 제3대 블랙컴뱃 플라이급 챔피언 고마키네 ‘탱크’ 다카히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 도전자 우성훈은 부심 3명 30-27 채점에 의한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고마키네 다카히로를 꺾고 제4대 블랙컴뱃 플라이급 챔피언이 됐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는 101점에서 124점으로 평가를 1.23배 및 18.5% 상향했다.101점은 UFC 플라이급 21위 및 상위 53.8%, 124점은 UFC 플라이급 16위 및 상위 41.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우성훈은 2022년 10월 제7대 ONE 종합격투기 플라이급 챔피언 와카마쓰 유야(31·일본)를 1라운드 2분 46초 만에 팔꿈치 및 주먹으로 TKO 시켰다. ‘우마왕’ 우성훈은 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ONE Championship에서 2022~2023년 4경기를 뛰었다. 사진=Group One Holdings Pte. Ltd.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라이진(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빅리그로 묶인다. 우성훈은 원챔피언십에서 4경기를 뛰었다.■ 일본 유도 상비군 출신 고마키네 꺾어블랙컴뱃은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97명이 활동하는 아시아 6위 및 글로벌 14위 규모 선수층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단체다. 고마키네 다카히로는 이런 대회사의 정상을 지켜온 강자답게 만만치 않았다. 종합격투기대회 선수층 규모 글로벌 랭킹 도전자 ‘우마왕’ 우성훈이 2026년 7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 5400여 관중 앞에서 제3대 블랙컴뱃 플라이급 챔피언 고마키네 ‘탱크’ 다카히로의 공격을 피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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