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ICT총연합회, '제4회 2026 글로벌 ACX 초월대상' 시상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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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W·ICT총연합회(회장 이우용)은 국내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국가 AI 대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한 '제4회 2026 글로벌 ACX 초월대상' 시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상은 우수 국산 SW·SaaS·AI 제품 및 서비스와 혁신적인 AI 활용 사례, 기술 연구개발(R&D) 및 현장 도입·확산에 이바지한 인재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SW·ICT총연합회는 공공·민간 분야에 도입돼 실질적인 혁신과 성과를 창출한 우수 제품·서비스와 다른 기관 및 기업으로 확산·적용할 수 있는 모범 AI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관련 기술 연구개발과 현장 도입·활용 확산에 이바지한 혁신 인재를 포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SW·AI 산업 경쟁력과 위상을 높이고 우수 제품·서비스의 상표 가치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포상 규모는 총 15점 내외로, 국무총리 표창 2점을 비롯해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2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1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1점 등이 수여된다. 이밖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표창 등 기관장 표창 6점과 전자신문사장 표창 등 언론·단체장 표창 3점도 마련됐다. 시상 부문은 제품·서비스, AI 활용 우수사례, 인재 등 3개 부문이다. 제품·서비스 부문에서는 우수 국산 SW·SaaS·AI 제품 및 서비스를, AI 활용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모범·혁신적 AI 활용 사례와 적용 업무·프로세스 및 시스템을 선정한다. 인재 부문에서는 기술개발과 현장 도입·활용 및 확산에 이바지한 개인을 포상한다. 제품·서비스 부문은 신청 제품·서비스 출시 및 유통 실적이 2년 이상 지속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한국SW·ICT총연합회는 기술성·혁신성·시장성, 수입대체 및 국내시장 활성화 기여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제 수출 실적이 있거나 향후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 가능성이 높은 제품·서비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AI 활용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혁신과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공공 분야에서는 행정서비스 혁신과 국민 편익 증진, 산업 분야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이바지했는지를 살피며, 타 기관이나 기업으로 확산·적용 가능성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인재 부문은 우수 제품·서비스 기술 R&D나 현장 도입·활용 및 확산에 이바지한 개인을 대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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