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 80주년 ‘축구’로 미래 여성 리더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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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동정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 80주년 ‘축구’로 미래 여성 리더 키운다. 김종희(왼쪽) 상명대학교 총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에서 편희숙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에게 ‘Move Her! FC걸스카우트’ 후원회장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상명대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이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 80주년 기념 브랜드인 ‘Move Her! FC걸스카우트’의 후원회장으로 위촉됐다.4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김 총장과 편희숙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를 비롯해 연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김 총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여성 청소년들만을 위한 전문적인 축구 환경을 구축하고, 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미래의 건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김 총장이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여자축구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전문성과 경험을 높이 평가해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 80주년 기념 브랜드인 ‘Move Her! FC걸스카우트’는 남성 중심의 기존 축구 환경에서 벗어나 여성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축구 기초 훈련과 팀 활동을 통해 여학생들의 리더십과 도전 정신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후원회장 위촉을 통해 김 총장은 프로그램의 취지와 성과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상명대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이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 80주년 기념 브랜드 ‘Move Her! FC걸스카우트’의 후원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위촉식에는 김 총장과 편희숙 총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김 총장은 전문적인 축구 환경 구축을 통해 여성 청소년들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에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김 총장의 여자축구 연맹 회장 경험을 높이 평가하여 후원회장으로 위촉하였으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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