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예비작가들의 작품 30점을 디지털미디어벨트를 통해 송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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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지방재정공제회) |
디지털미디어벨트는 여의도 올림픽대로변에 위치해 있는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매체다. 옥외광고센터는 매체 본연의 파급력을 활용해 잠재력이 넘치는 지역 발달장애 예술인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상업 광고 매체의 이미지를 넘어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강화하는 '포용적 미디어 플랫폼'으로써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의 공익적 매력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측 설명이다.
차병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장은 "매체가 자리한 지역의 장애 예술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금조성용 옥외광고물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 운영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공익법인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420여 개 기관 및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상호부조 정신을 바탕으로 공제사업과 옥외광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금조성용 옥외광고물을 활용한 공익 콘텐츠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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